증권 멕시코 한인단체, 104명 사망·실종 허리케인 피해지역에 온정 초강력 허리케인 피해로 신음하는 멕시코 아카풀코에 한인 단체들이 구호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. 멕시코 한인 단체인 '사랑의 손길'은 최고 등급(5등급) 허리케인 '오티스'의 영향으로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게레로주 아카풀코 주민을 돕기 위해 구호품을 모으고 있다. 상당수의 교민과 업체가 이미 생수, 의류, 수건, 침낭, 먹거리 등 지원 의사를 밝 스카이라이프 2023-11-01 자세히보기